2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2차 조사 예정증거 인멸 의혹 '일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서해 공무원 피살' 군사기밀 유출 혐의[속보] 경찰, 감사원 압수수색…前감사원장 군사기밀법 위반 혐의권준언 기자 '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관련 기사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