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2차 조사 예정증거 인멸 의혹 '일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11월 둘째 주 5215가구 청약…12곳 중 8곳 경기 집중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권준언 기자 "수입산을 한우로" 5성급 호텔 조리사의 허위 내부고발…사직 권고에 앙심"화가 나 범행"…'은평 전 연인 살해' 60대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경찰, 자유통일당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피의자 소환'이재명 소년원서 검정고시' 발언 전광훈, 경찰 피의자 조사경찰, '전광훈 정치자금 의혹' 사랑제일교회 압색…교회 측 "표적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