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2차 조사 예정증거 인멸 의혹 '일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권준언 기자 경실련 "서울시·SH, 세운4구역 높이 완화·설계비 증액 경위 공개해야""노인비하는 당게 한동훈 못 따라가" 장예찬, 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관련 기사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