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2차 조사 예정증거 인멸 의혹 '일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16개월째 수요 우위 서울 아파트…동북권은 5년 만에 매수심리 '최고''7억 줍줍'에 5만명 몰렸다…철산자이 최고 경쟁률 '1만4094대 1'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관련 기사경찰, 자유통일당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피의자 소환'이재명 소년원서 검정고시' 발언 전광훈, 경찰 피의자 조사경찰, '전광훈 정치자금 의혹' 사랑제일교회 압색…교회 측 "표적수사"(종합)경찰,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기각에 즉시 항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