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 2차 조사 예정증거 인멸 의혹 '일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78년 만에 검찰청서 공소청으로…檢보완수사 존치는 향후 '뇌관'검찰, 무차별 신상 공개 '주클럽' 운영자 구속 기소권준언 기자 'BTS 공연 D-1' 성지순례…韓 20번 온 아미는 노포다방서 "쌍화차요~"부부싸움 중 아내 흉기로 찌르고 자수한 40대…구속 갈림길관련 기사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