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

김명수 등 4명 차례로 심문…당시 육본 실장 "국민께 사과" 소명
특검보 "합참, 계엄 뒷배 역할"…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밤 결정

본문 이미지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김지미 특검보가 지난달 26일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관련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 소환 조사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김지미 특검보가 지난달 26일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관련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 소환 조사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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