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총책 현지 체포 후 구속…국내 송환 조율로맨스스캠 조직원·무등록 환전상 등 56명 송치피싱 조직원들이 해외 거래소에서 넘겨받은 테더코인을 국내에서 현금화한 방식.(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로맨스스캠 조직원들이 국내 범죄피해금을 캄보디아로 빼돌린 방식.(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가상자산보이스피싱캄보디아로맨스스캠권준언 기자 [단독] 경찰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조회한 법원 직원 검찰 송치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한꺼번에 끝내는 게"…신병 확보 나서나관련 기사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