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총책 현지 체포 후 구속…국내 송환 조율로맨스스캠 조직원·무등록 환전상 등 56명 송치피싱 조직원들이 해외 거래소에서 넘겨받은 테더코인을 국내에서 현금화한 방식.(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로맨스스캠 조직원들이 국내 범죄피해금을 캄보디아로 빼돌린 방식.(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가상자산보이스피싱캄보디아로맨스스캠권준언 기자 '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겸허히 받아들여"(종합)'부실복무' 송민호, 1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변명 여지 없어"관련 기사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檢, 태국 피싱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피해 금액 60억 넘어캄보디아 송환 범죄조직 가입 피의자 46명 무더기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