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부망 이용…주민등록 정보 사적 조회 혐의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송치서부지검마포경찰서권준언 기자 '국내 투자사기용' 코인 140억원 세탁 일당 대거 적발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한꺼번에 끝내는 게"…신병 확보 나서나이시명 기자 강화군, 숙박 할인 혜택 연계…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부천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지원 위한 매뉴얼 제작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피해자, 동의 없이 유튜버에게 정보전달로 입건'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가족사진·신상 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