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부망 이용…주민등록 정보 사적 조회 혐의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송치서부지검마포경찰서권준언 기자 '순환 인사'에 경찰직협 반발 삭발식…"우린 잠재적 범죄자 아냐"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완결성 높이는 과정, 보완수사 없게 검토"이시명 기자 "받을 병원이 없다"…27주 쌍둥이 산모에게 닥친 긴박한 새벽폭염 장기화에 온열질환 사망 잇따라…가축·양식장 폐사에 농어민 시름(종합)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피해자, 동의 없이 유튜버에게 정보전달로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