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부망 이용…주민등록 정보 사적 조회 혐의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송치서부지검마포경찰서권준언 기자 10명 중 3명 초과수당 덜 받아…직장인 72% "포괄임금제 금지해야"해외서도 1종 보통면허 갱신…국제운전면허증 신청도 가능이시명 기자 인천서 출동한 경찰관 흉기로 위협한 50대 여성 체포'로또번호 예측' 사이트 회원 모집 66억 사기…30대 총책 징역 7년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밀양 성폭행 피해자, 동의 없이 유튜버에게 정보전달로 입건'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가족사진·신상 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벌금형'밀양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언론은 되고 왜 나는 안 되나"관련 없는 사람들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 30대, 벌금 2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