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부망 이용…주민등록 정보 사적 조회 혐의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송치서부지검마포경찰서권준언 기자 '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애경·SK 첫 공방…"전액 부담" "방어 비용만"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이시명 기자 하만식 치안총감, 21대 해경청장 임명…281일 직무대행 체제 종료'슈퍼땅콩' 김미현 부친, 공유재산 불법전대 혐의 검찰 송치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피해자, 동의 없이 유튜버에게 정보전달로 입건'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가족사진·신상 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벌금형'밀양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언론은 되고 왜 나는 안 되나"관련 없는 사람들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 30대, 벌금 200만 원'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나락보관소'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