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유 묻자 묵묵부답…오늘 오후 중 구속 여부 결정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28일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강북구수유동 흉기난동사건사고경찰권준언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회사 차라서요" 체납 차량 합동단속 10분 만에 '적발 또 적발'관련 기사"1000원 복권 안 줬다"…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 불복 항소"서비스 복권 왜 안 줘" 식당 흉기난동 살인 50대, 1심 '무기징역'"1000원 복권 안 줬다" 식당 주인 살해한 50대…검찰, 무기징역 구형수유동 '흉기 난동' 사건 첫 공판…'기억 안 난다'며 정신감정 신청강북구 '식당 흉기 살해' 60대 구속…"도망할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