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심신미약 아냐…사회로부터 영구 격리 필요"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살해로또복권무기징역항소서울북부지법소봄이 기자 과기부·방통위 퇴직 공직자 91% 재취업 승인…경실련 "관피아 여전"회식 뒤 여직원 성폭행 시도…김용만 회장 혐의 인정, 檢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