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심신미약 아냐…사회로부터 영구 격리 필요"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살해로또복권무기징역항소서울북부지법소봄이 기자 '성폭행 시도' 김용만 김가네 회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