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복권' 서비스 받지 못해 식당 주인 부부에 흉기 휘둘러변호인 "수사 과정부터 일관되게 범행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28일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수유동흉기난동북부지법재판사건사고권준언 기자 '장경태 고소' 女비서관 전 남친 경찰 출석…"張, 성범죄에 무고까지 해"'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관련 기사"복권값 깎아줘"…수유동 식당 주인 흉기 살해 60대 남성 재판행"복권값 깎아줘"…수유동 식당 주인 흉기 살해 60대 구속 송치강북구 '식당 흉기 살해' 60대 구속…"도망할 염려"강북구 '식당 흉기 난동' 60대 영장심사…들릴 듯 말듯 "죄송합니다"'강북구 흉기 난동' 6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오전 법원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