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묻지마 살인 가까워…죄질 불량"전자장치 부착 30년·접근금지 명령 요청도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남성 A씨가 서울 강북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권준언 기자소봄이 기자 '연쇄살인' 김소영, 심의위서 "내 신상 공개 안 돼"…불복 절차 밟나직원 늘리고 컵라면 주문 '4배'…26만 몰리는 BTS 공연, 광화문 상권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