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차라서요" 체납 차량 합동단속 10분 만에 '적발 또 적발'

경찰·도로공사 전국 1275명 투입…하루 만에 1077대·5억 3800만 원 체납액 적발
"휴대폰에 인증서 없어" 고령 운전자 납부에 30분 넘게 걸리기도

본문 이미지 - 16일 실시된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의 체납차량 합동 단속에서 경찰관이 체납 차량을 적발하는 모습.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16일 실시된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의 체납차량 합동 단속에서 경찰관이 체납 차량을 적발하는 모습.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실시된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의 체납차량 합동 단속에서 경찰관이 체납 차량을 적발하는 모습.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16일 실시된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의 체납차량 합동 단속에서 경찰관이 체납 차량을 적발하는 모습.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훈 서울 강서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장이 적발된 운전자에게 납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김정훈 서울 강서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장이 적발된 운전자에게 납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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