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기소권까지 가지면 일반 시민엔 어떤 피해 갈까""경찰 폭력적 행태…대통령 비위 거스르면 유치장 가"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석방돼 귀가하고 있다. 이날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진행한 법원은 이 전 위원장의 청구를 인용했다. 2025.10.4/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영등포경찰서서울남부지법석방체포적부심사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