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석방돼 귀가하고 있다. 이날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진행한 법원은 이 전 위원장의 청구를 인용했다. 2025.10.4/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김일창 기자 장동혁 "국가 입시 공정성 사망…최교진 장관 꼭 책임져야""어느 하나 거를 것 없어"…국힘·한동훈, 대여 공세 '닥공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