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 시스템, 다른 장소에 설치…올 12월 시범사업 완료 전문가 " 현재 데이터 백업만…적대 세력에 치명적인 약점 노출"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권진영 기자 '버닝썬' 이후 강남서 대폭 물갈이…"보여주기식 인사만으로 해결 안 돼"'세종호텔 6분 침입' 고진수 노조지부장 1심 무죄김종훈 기자 [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