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 시스템, 다른 장소에 설치…올 12월 시범사업 완료 전문가 " 현재 데이터 백업만…적대 세력에 치명적인 약점 노출"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권진영 기자 "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곳곳 위헌 소지김종훈 기자 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준공 50년' 여의도 목화, 416가구로 재건축…여의나루역과 연결관련 기사국토부, 21~22일 전산망 마비·항공 관제시설 장애 대비 합동훈련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