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 시스템, 다른 장소에 설치…올 12월 시범사업 완료 전문가 " 현재 데이터 백업만…적대 세력에 치명적인 약점 노출"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관련 기사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