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 등급 기준 '사용자 수'→'국민 영향력'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가 소화 수조에 담겨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