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 갈등…직위해제 이후 꾸준히 급여 수령신동욱 "졸속입법, 뇌물 혐의자 통장 채워줘"대검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현판 ⓒ 뉴스1안동건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가 22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감사원 고위공무원 뇌물수수 사건 처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공수처보완수사김종훈 기자 실거주 갱신 거절 후 재임대…대법 판단에 집주인 부담 커지나인터넷 등기 열람료 700→1100원 인상 추진…중개사協 "철회해야"관련 기사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울먹인 정점식 "국가 범죄 수사 시스템 사망…검찰 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