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노정교섭 법제화 등 촉구…"정부, 낡은 프레임 반복""12월까지 쟁의권 확보할 조합원 9만명…싸움 더 커질 것"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앞에서 열린 '공공기관 노동자 총파업 총력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앞에서 손팻말로 비를 가리며 '공공기관 노동자 총파업 총력투쟁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총파업 총력투쟁대회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치료 제때 받아 다행"…파업 첫날 충북대병원 진료 공백 없었다공공운수노조 국립대 병원·부산지하철 17일 총파업…"노정 교섭 촉구"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예고…"임금 인상하고 안전 시스템 개선하라"의료연대 총파업 이틀째…"교수 휴게실 확대하면서 어린이병상 줄이나"경북대병원 노조 총파업에 700여명 참여…의료공백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