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 대체인력 70여명 투입간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8년 만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경북대병원 노조가 11일 오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분회 조합원 등이 11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본관 앞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경북대병원 노조총파업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본부병원 파업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환자 줄 3배" "파업한 줄 몰라"…서울대병원 어수선해도 정상운영"치료 제때 받아 다행"…파업 첫날 충북대병원 진료 공백 없었다서울대병원 노조, 17일 파업 예고…"국립병원 5600억 적자, 붕괴 위기""공공·지역의료 회복"…경북대병원 비정규직 17일 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