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

'여수 해든이 사건' 참고인 도소원 씨 인터뷰
"우리라도 목소리 내야"…'친권상실' 강화 등 촉구

본문 이미지 - 아동학대 관련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 중인 '아이연대' 모습. (도소원 씨 제공)
아동학대 관련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 중인 '아이연대' 모습. (도소원 씨 제공)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순천시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해든이 사건' 피해 아동을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
26일 전남 순천시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해든이 사건' 피해 아동을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수영락공원에 안치된 해든이의 유골함. (도소원 씨 제공)
여수영락공원에 안치된 해든이의 유골함. (도소원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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