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4000명 참석…주최측, 쟁의행위 찬성률 76.29% 역대 최대성과급 지급 기준 80% 축소는 불이익…231억 체불 임금 지급 요구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서울역 앞 태평로 일대에서 열린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서 기본급 인상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철도노조총파업예고유수연 기자 구글 제재 앞둔 韓…김종철·주병기도 美 '입국제한법' 영향받나카카오VX, 추석 맞아 스크린골프 대회…한우·필드 이용권 경품관련 기사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서울 시내버스 노사, 12시간 협상 끝 타결…16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상보)서울버스 파업 'D-1'…8개월 만에 '출퇴근 대란' 재현되나서울버스 16일 또 멈추나…'출퇴근 대란'에 필수공익사업 재점화'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