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2시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출석 예정'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 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전임 소장 김태열 씨가 지난 8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檢, 김병기 구속영장에 보완수사 요구…"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종합)검찰, 김병기 구속영장 보완수사 요구…"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단독]김병기 구속영장에 "국정원 선배 '유리한 질의 청탁'받고 준비 지시"김병기 '뇌물죄' 적용 영장 신청…檢, 보완 요구? 그대로 청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