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남 급여·등록금 등 6700만 원 뇌물…직무 대가성 소명 관건검찰, 혐의 소명·도주·증거인멸 우려 검토…청구 땐 국회 동의 절차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지난 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 체포동의안 투표를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강선우공천헌금서울경찰청뇌물숭실대경찰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정점식 "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당원 명부 압수수색해야"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선거공정성 훼손"(종합2보)경찰, 김병기 전 보좌관 재소환…'증거인멸' 보완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