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남 급여·등록금 등 6700만 원 뇌물…직무 대가성 소명 관건검찰, 혐의 소명·도주·증거인멸 우려 검토…청구 땐 국회 동의 절차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지난 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 체포동의안 투표를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강선우공천헌금서울경찰청뇌물숭실대경찰권준언 기자 최후변론 끝나자 변호인 목 찌른 피고인…칫솔 흉기로 '묻지마 범죄'고객 정보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 혐의…우체국 직원 압수수색관련 기사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일지] '13개 비위' 김병기 수사…의혹 보도부터 사전 구속영장 신청까지김병기 수사 곧 1년…마무리만 4개월 '결단' 미루는 경찰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