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레저 측에 유리하게" 청탁받고 당일 보좌진에 질의 준비 지시경찰, '실제 질의·후원' 등 대가성 있다 보고 뇌물수수 등 영장 적시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신라레저스카이72경찰공공범죄수사대서울경찰청권준언 기자 '13세 과외생 성추행' 과외교사,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서부지법 난동범, 항소심서 "취재진에 침 뱉은 건 인정…상해 입힌 적 없다"관련 기사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