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발장 접수 1년 만에 영장 신청했지만 검찰 반려"증거·피의자 변소 등 검토 결과 증거 보강 필요도 있어"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이 25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이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차남의 숭실대 편입 과정 개입,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 청탁 의혹을 받고 있다. 2026.2.25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영장검찰경찰김민재 기자 김건희 "나가서 치료받고 싶다, 尹 깨끗한 사람"…구속심문서 발언 (종합2보)김건희 "나와서 치료받고 싶다"…구속 심문 44분만에 종료(종합)권준언 기자 경찰, "李 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불송치…'처벌 불원' 서면 접수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병기 측, 불리한 인터뷰 참고인에 변호사 연결…경찰, 관련 녹취 확보[국감초점] 여야, 경찰 수사 역량 질타…與, 한동훈 딸 "재수사" 요구도경찰, '김병기 수사' 한 달 더 연장…수사심의위 승인경찰, 김병기 전 보좌관 재소환…'증거인멸' 보완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