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차 오후 9시10분 쯤 중앙지법 나와 9시31분 서울구치소 도착"영장기각" vs "尹 감방"…중앙지법 앞 집회 충돌없이 소강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호송차를 타고 대기 장소인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5.7.9./뉴스1 2025.7.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 날인 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인근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 영장 기각 촉구 집회에서 지지자들이 영장기각을 외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구속영장아크로비스타서울중앙지법서울구치소신윤하 기자 밥 대신 학원·운동 가는 직장인들…1시간도 쪼개 쓰는 '점심형 인간' 탄생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