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허위발언' 징역 1년6개월·집유 3년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DB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전성배건진법사국민의힘장시온 기자 '리베이트 59만원' 종근당 판매정지 3개월…2심 "지나치게 가혹" 취소'햄버거 회동' 구삼회 수첩에 "선관위, 06:30?" "What?"…무죄 근거 보니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생중계…내달 4일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대법원,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발부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