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허위발언' 징역 1년6개월·집유 3년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DB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전성배건진법사국민의힘장시온 기자 "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관련 기사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경찰, "김건희 도이치 손실" 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