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아직 안 끝났는데 법적 근거 없이 강제 명도"경찰서장·구청장도 방조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미아리 성매매집결지 여성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아리 성매매집결지 여성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리텍사스촌이주대책성북구청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촌 여성들 인권위 진정…강제 명도집행 항의'미아리 텍사스촌' 성매매 여성 "서울시청은 이주 대책 마련하라"미아리 텍사스촌 3차 명도집행…성매매 여성들 "중단하라" 반발"여기 절대 지나가지 마세요"…서울의 '기피 지역'에 사는 사람들"부끄러움은 당신들 몫"…미아리 여성들, 명도집행·CCTV 설치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