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 인력 170명 투입…여성들 '인간벽'으로 추가집행 감시10일 서울북부지법이 서울 성북구 성매매 집결지에서 명도집행을 진행해 미아성노동자이주대책위원회가 대치하는 모습. 2025.9.10/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성북구 미아리 텍사스성매매 집결지명도집행강제철거신윤하 기자 고공농성 중 체포된 지혜복 교사 석방…시위대 3명, 구속 기로"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유채연 기자 고공농성 중 체포된 지혜복 교사 석방…시위대 3명, 구속 기로인권위, '인권침해 인권위원 면직' 법 개정에 '신중 의견' 표명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 성매매 여성 이주 보상 합의…농성 천막 철거미아리 텍사스촌 여성들 인권위 진정…강제 명도집행 항의'미아리 텍사스촌' 성매매 여성 "서울시청은 이주 대책 마련하라""여기 절대 지나가지 마세요"…서울의 '기피 지역'에 사는 사람들"부끄러움은 당신들 몫"…미아리 여성들, 명도집행·CCTV 설치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