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정기 집회 후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 예정한터전국연합 신월곡 1구역 재개발 이주대책위와 미아리 집창촌 철거민들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이주대책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리 텍사스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수능 앞두고 불법 교재 공유방 여전히 성행…배포·운영 모두 불법"1000원 배달이 일상" 배달노동자 '최저보수제' 도입 촉구신윤하 기자 [속보] 특검, '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1심 무죄에 항소특검, 중앙선관위 나흘째 압색…오늘은 '투표록 위·변조 지시' 의혹 관련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 성매매 여성 이주 보상 합의…농성 천막 철거"강제퇴거 방치"…미아리텍사스 성매매 여성들, 인권위 진정 접수[이길우 人사이트] "내년부터 경찰 독자수사…웬만한 사건은 檢 없이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