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정기 집회 후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 예정한터전국연합 신월곡 1구역 재개발 이주대책위와 미아리 집창촌 철거민들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이주대책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아리 텍사스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신윤하 기자 체육공단,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2000만원 격려금 전달中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 여자 접영 200m 금메달[AG]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 성매매 여성 이주 보상 합의…농성 천막 철거"강제퇴거 방치"…미아리텍사스 성매매 여성들, 인권위 진정 접수[이길우 人사이트] "내년부터 경찰 독자수사…웬만한 사건은 檢 없이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