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한 시계마저 심사 기준…'에르메스에 어울리는 고객인가'"불공정 영업 의혹"…미국 캘리포니아서 소송도 제기서울 시내 한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 모습. 2025.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메스박혜연 기자 형지, '전태일 열사 동생' 전순옥 전 의원 경영고문 위촉이마트24 "로열티 타입 전환 점포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관련 기사차재민 한예종 교수, 제21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렌털료 최대 15개월 반값…코웨이, 연중 최대 '2026 코웨이페스타'"올라도 너무 오른다"…샤넬·에르메스 이어 티파니도 배짱 인상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신세계면세점, 봄 맞이 캠페인 비주얼 '스프링 리프레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