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한 시계마저 심사 기준…'에르메스에 어울리는 고객인가'"불공정 영업 의혹"…미국 캘리포니아서 소송도 제기서울 시내 한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 모습. 2025.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메스박혜연 기자 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오픈관련 기사"나는 필요 없어"…야노 시호, 에르메스 선물 거절한 남편 추성훈에 '당황'김영은, 국현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 선정…1000만 원 추가 지원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페스타' 개최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