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서 추락해 인명피해…사망 1명·중상 2명·경상 5명 총 8명21일 오전 8시 17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소방화재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울시, 노후 아파트 2479단지 전수조사…초등생 소방안전교육 실시아파트 화재 화상 치료비까지…확대되는 서울 안전보험[단독] 봉천동 방화범 손엔 '고압세척건'…녹아내린 잔해 발견추석 몸싸움·망치 보복…피해자 가족이 말한 봉천동 방화범경실련 "층간소음 기준 초과시 준공 불허해야…특별법 제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