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서 추락해 인명피해…사망 1명·중상 2명·경상 5명 총 8명21일 오전 8시 17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소방화재이기범 기자 SKT "고객 체감 효과 컸던 보상안은 50% 요금 할인"KT 보상안 세부 내용 공개…'티빙' 6개월 무료유수연 기자 법원 "대검 특활비 집행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2심도 승소尹 내란 재판 9일 결심 전망…1심 선고는 2월 중순 예상관련 기사서울시, 노후 아파트 2479단지 전수조사…초등생 소방안전교육 실시아파트 화재 화상 치료비까지…확대되는 서울 안전보험[단독] 봉천동 방화범 손엔 '고압세척건'…녹아내린 잔해 발견추석 몸싸움·망치 보복…피해자 가족이 말한 봉천동 방화범경실련 "층간소음 기준 초과시 준공 불허해야…특별법 제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