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해라' 고성 질러 시비…한밤중 망치 보복 소음경찰, 방화범 휴대전화 확보…범행도구 구매 과정 추적22일 소방 등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봉천동방화층간소음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봉천동 화재 그날, "XX년" 들린 뒤 시작된 불…이웃은 누군지 바로 알았다살인·방화 부른 '층간소음'…2000년대 구축 아파트 무방비경실련 "층간소음 기준 초과시 준공 불허해야…특별법 제정 필요"봉천동 아파트 방화…아직 풀리지 않은 세 가지 의문봉천동 아파트 방화범 부검한다…범행도구 '세차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