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방화 사건 계기로 층간소음 관리법 촉구"분쟁조정위 유명무실…아파트 분양시 층간소음 표시 의무화"22일 소방 등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경실련박혜연 기자 애경산업, 3Q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르포]단백질 스무디 마시고 사우나 용품까지…성수에 펼쳐진 '웰니스 백화점'관련 기사살인·방화 부른 '층간소음'…2000년대 구축 아파트 무방비"층간소음 갈등, 방화로 번졌다"…해법은 여전히 제자리비극으로 돌아온 '층간소음'…면목동 살인부터 봉천동 방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