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1억공천헌금유수연 기자 다니엘 측 "복귀의사 밝혔는데 소송" 어도어 측 "합의가능성 없지 않아"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공천 대가 1억' 강선우 첫 검찰 조사…김경 동시 소환에 대질 가능성'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