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설계 제안 적용됐는지 심각한 의문"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싱크홀강동구 싱크홀땅꺼짐사고조사위원회신윤하 기자 로또 1등 17명 '17억씩'…1등 2명 배출한 명당은 어디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관련 기사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도심 곳곳 이어지는 '싱크홀'…보상·예방 논의는 '제자리'세월호 11주기 韓 여전히 '안전 빨간불'…문턱 높은 중대재해 인정경실련 "강동 땅꺼짐·이태원 참사, 중대재해 책임 못 물어…법개정해야"경실련 "강동 땅꺼짐 9호선 공사 영향…철도 지하화 전면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