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고 뒤 불안감 증폭…작은 균열 오인 신고 '속출'지자체 보장 대상서 싱크홀은 빠져…사회 재난서 빠진 탓지난달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땅꺼짐사회재난안전관리법김종훈 기자 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신천지 이만희 합수본 조사 7시간 만에 종료…'묵묵부답'(종합)관련 기사지반침하도 사회재난…국토부, 범정부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