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고 뒤 불안감 증폭…작은 균열 오인 신고 '속출'지자체 보장 대상서 싱크홀은 빠져…사회 재난서 빠진 탓지난달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땅꺼짐사회재난안전관리법김종훈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종합특검, 김완섭 前장관 소환…관저이전 예산 불법전용 승인 의혹관련 기사지반침하도 사회재난…국토부, 범정부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