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안이한 태도에 국민 불안…대통령이 나서야"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9분께 명일동의 한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빠져 실종됐고, 함몰 직전 사고 현장을 통과한 자동차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명일동싱크홀사조위경실련사건사고권준언 기자 '조희대·지귀연' 법왜곡죄 고발 사건, 서울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한국자유총연맹 '정치중립·회계투명' 쇄신 선언…"국민 신뢰 회복"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공학적 추가 분석 필요"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사고원인 객관적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