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만에 재소환…'1억원 건넬 때 같이 있었냐' 등에 묵묵부답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가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강선우공천헌금신윤하 기자 김용원 빠진 인권위, 이주인권팀 신설 의결…'尹방어권 1년' 충돌도경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원장 등 2명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검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범행 중대·증거인멸 우려"(종합)檢,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경찰, 김경 'CES 출입증' 부당이득 캐물었다…고발인 조사(종합)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경찰, 김경 'CES 출입증 사적유용 의혹'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