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만에 재소환…'1억원 건넬 때 같이 있었냐' 등에 묵묵부답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가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강선우공천헌금신윤하 기자 로또 1등 17명 '17억씩'…1등 2명 배출한 명당은 어디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관련 기사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20일 강선우 소환경찰, '공천헌금' 김경 추가 소환키로…강선우와 대질도 검토'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