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시민재해 대상 도로 포함해야"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 싱크홀경실련중대시민재해신윤하 기자 '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관련 기사세월호 11주기 韓 여전히 '안전 빨간불'…문턱 높은 중대재해 인정경실련 "강동 땅꺼짐·이태원 참사, 중대재해 책임 못 물어…법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