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택가 맞닿은 헌재 뒤편 보안 강화…월담 막으려 전봇대 봉쇄尹 선고일 모든 시나리오 점검…방화포 구비하고 갑호비상 발령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뒤편에 윤형 철조망 등이 설치된 모습. 2025.3.13/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헌법재판소가 변론 종결 후 역대 대통령 탄핵 심판 중 가장 긴 숙의 기간을 경신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기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경찰청서부지법 난동 사태헌법재판소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일신윤하 기자 특검, 선관위 압수수색…"투표지발급기 사업 특혜·투표록 위변조"(종합2보)'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김종훈 기자 상계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2200가구 이주·철거 절차 본격화서울시, 스위스 바젤서 건축가 교류…도시건축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