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측 "판례 언급에도 수갑" vs 경찰 "지지자 몰린 이례적 상황"경찰, 인권위 권고로 훈령 개정…'수갑 사용 원칙적 제한'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2026.4.13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입장문을 취재진에게 건네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권준언 기자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공범 간호조무사, 프로포폴 100여 병 빼돌려'국민성금 유용·채용 비리' 희망브리지 전 사무총장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