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병력 자체보다 제대로 치료받는지가 중요"복지부, 지난해 '부정적 묘사 지양' 등 권고기준 발표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A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에서 인근 주민들이 A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정신질환정신건강의학과편견교사가초등생살해김종훈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달빛산책 축제에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단독] 정신과 찾는 청소년 41만명 넘어…입시 경쟁 치열한 강남 '최다'"마음 아파도 혼자 버티지 마세요"…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개최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산만한 아이, 실수 잦은 어른…ADHD 진료 환자 4년 새 3배↑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