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자살 전년동기 대비 11.8% '뚝'…李 "가장 큰 성과"전문가들 "데이터·연결·책임" 강조…정부, 내년 947억 투입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이준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양극성 장애불면불안자살트라우마109마들랜이재명 대통령강승지 기자 "굳어가는 폐 잡는다"…식약처,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허가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관련 기사정신건강의사들 "운전금지 약물 지정 우려…치료중단이 더 위험""2형당뇨병 환자, 정신질환 동반되면 자살 위험 3배 뛴다"생면부지 연인 묻지마 살상 30대, 항소심서 '징역 20년→25년' 가중"정신질환 있는 20~30대, 심근경색 58%·뇌졸중 42% 위험 커져"애브비 정신질환약 '브레일라' 우울증에도 승인…휴미라 공백 채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