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6대 추진전략 마련지역 마약치료 인프라 강화하며 자살 긴급대응 모형 개발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25일 서울 마포대교 '한번만 더 동상' 위로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신건강복지보건복지부이형훈자살자살위해물건번개탄입원강승지 기자 "국민 13% "운동 전혀 안한다"…21%, 한달에 한 번도 안해"한림대성심병원, 암센터 확충…진단-치료-관리 통합 체계 강화관련 기사"청년 건강 챙기고 기후위기 대응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국립소방병원 6월 개원 속도…소방청, 전문가 10명 자문회의"양주에도 공공병원 생긴다"…경기동북부에 400병상 규모 추진청소년 인기 '코 흡입 에너지바' 폐 손상 위험…소비자원 주의보정은경 "가족 돌봄 청년에 年 200만원 지원…정신건강·취업도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