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6대 추진전략 마련지역 마약치료 인프라 강화하며 자살 긴급대응 모형 개발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25일 서울 마포대교 '한번만 더 동상' 위로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신건강복지보건복지부이형훈자살자살위해물건번개탄입원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육아지원 공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