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6대 추진전략 마련지역 마약치료 인프라 강화하며 자살 긴급대응 모형 개발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 기본계획 관련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25일 서울 마포대교 '한번만 더 동상' 위로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신건강복지보건복지부이형훈자살자살위해물건번개탄입원강승지 기자 식약처, 전국 지자체와 의약품·의약외품 표시·광고 집중점검아시아 항생제 신약 접근성 심각…한국 최하위권 '불명예'관련 기사환자 사망한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끝나자 폐업[인터뷰] 백종우 회장 "자살에 대해 말하고, 힘들 때 도움받을 수 있어야""위기 포착하면 곧바로 의뢰"…취약계층 자살 고위험군 범정부 관리[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韓-인니, AI 기본의료 협력…건강권 보장, 원격협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