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편견 깨고 회복, 동료지원 논의AI 상담 확산…이용 가이드라인 발표정신질환자의 치료부터 사회 복귀까지 돕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에 기대 정신건강 정보를 찾거나 상담받는 시대의 위험에도 대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포스터.(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정신건강보건복지부연강의료재단인공지능강승지 기자 "아직 건강검진 안 받았다면 연말에 몰리기 전, 지금 챙기세요"언어발달지연 진료 아동 10년새 34% 늘어…진료건수는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