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진료 환자 1년 새 9.7%↑…강남구는 17.5% 증가 강남 3구 4만명 넘어…우울·불안·스트레스 진료도 늘어대체휴일인 5일 학생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를 걷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의 일반고에서 800명이 넘는 학생이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대치동정신과입시한민아 기자 차정인 "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의견 수렴 더 필요"최교진 "12월까지 대입 원서접수 개선책…경쟁률 공개·접수번호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