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서 취재진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된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의 출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김성훈 경호처 차장은 사실상 출석에 불응했으며, 전날 조사를 받았던 박종준 전 경호처장은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김민재 기자 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컴투스위드, 특수교육 활동 공로로 경기도교육감 감사장 받아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