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당직자들 군 진입 막으려 몸싸움…그 사이 본회의 시작오전 1시 정각 계엄해제 요구안 상정·가결…군 즉각 철수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국회 관계자들이 몸싸음을 벌이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인근에 배치된 군 차량이 철수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계엄군국회尹비상계엄선포박혜연 기자 K뷰티 호황에도 실적은 엇갈렸다…아모레·LG생건·애경 희비(종합)최인석 레페리 의장 "AI 크리에이터, 내년부터 상용화될 것"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3600톤급 최신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12월에 해군 인도(종합)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⑤최정예 707단장 김현태…'악어의 눈물' 논란까지"사병 없었다" 尹 대통령 거짓말했나…국회에 수방사 사병 61명 투입"제2의 비상계엄 막아라"…국회 광장에 헬기 착륙 저지용 버스 배치"계엄군 2일부터 출동 대기…실탄·샷건·기관단총에 저격수 배치""당신들이 민주주의 방패"…'2024 계엄령' 막은 진짜 주역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