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당직자들 군 진입 막으려 몸싸움…그 사이 본회의 시작오전 1시 정각 계엄해제 요구안 상정·가결…군 즉각 철수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국회 관계자들이 몸싸음을 벌이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인근에 배치된 군 차량이 철수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계엄군국회尹비상계엄선포박혜연 기자 [단독] 마르디 메크르디, 10월 유니섹스 라인 나온다…남성 고객 저변 확대롯데온, 9월 브랜드 메가위크…인기 먹거리·생필품 할인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⑤최정예 707단장 김현태…'악어의 눈물' 논란까지"사병 없었다" 尹 대통령 거짓말했나…국회에 수방사 사병 61명 투입"제2의 비상계엄 막아라"…국회 광장에 헬기 착륙 저지용 버스 배치"계엄군 2일부터 출동 대기…실탄·샷건·기관단총에 저격수 배치""당신들이 민주주의 방패"…'2024 계엄령' 막은 진짜 주역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