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 계속 지킬 것…청해부대 역할 강화는 고심전쟁용 파병 선 그어… 비전투 목적 인력·자산 파견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적전기지에서 열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출항 환송행사에서 청해부대원들이 파병 신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기자회견국방부합참청해부대호르무즈트럼프외교장관회담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