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 계속 지킬 것…청해부대 역할 강화는 고심전쟁용 파병 선 그어… 비전투 목적 인력·자산 파견에 무게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적전기지에서 열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출항 환송행사에서 청해부대원들이 파병 신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기자회견국방부합참청해부대호르무즈트럼프외교장관회담김예원 기자 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보훈부, 6·25 참전용사 위한 유엔참전국 감사 만찬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금)[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듣고 싶은 말에 답 못할거면 기자회견 취소해야"김병주 "지지율 하락, 용혜인 지명 후폭풍…김승원 임명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