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르디 메크르디, 10월 유니섹스 라인 나온다…남성 고객 저변 확대

여성 중심에서 유니섹스로 외연 확장…'플라워' 그래픽도 새롭게 변주
상장 후 첫 성수 매장 오픈…패션·아트 결합해 브랜드 경험 확대

본문 이미지 - (마르디 메크르디 공식 SNS 갈무리)
(마르디 메크르디 공식 SN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마르디 메크르디 성수점 1층 내부 전경. 권철화 작가가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작품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마르디 메크르디 성수점 1층 내부 전경. 권철화 작가가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작품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형 스피커처럼 조성한 3층 진열대 모습. 밴드 음악이 은은하게 흘러나온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대형 스피커처럼 조성한 3층 진열대 모습. 밴드 음악이 은은하게 흘러나온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벽 타일 위 권철화 작가의 드로잉과 함께 주요 제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벽 타일 위 권철화 작가의 드로잉과 함께 주요 제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메크르디 매장에서 열린 이벤트 현장(마르디 메크르디 제공)
서울 용산구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메크르디 매장에서 열린 이벤트 현장(마르디 메크르디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