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517명…교사 204명·학생 304명·교직원 9명"신고로 해결 어려워…범정부 차원 대응 필요"전국교직원조합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불법합성물 성범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딥페이크공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이기범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관련 기사“내 얼굴에 나체사진” 딥페이크 공포에 떠는 학교들…피해신고 쇄도(종합)여학생 강당 모아 "조심해" 남학생엔 "축구해"…학교 '딥페이크 교육' 한심전교조, 딥페이크 피해 신고 2492건 접수…교사 204명·학생 304명'딥페이크 공포' 경기도의회 민주당 "비상사태 선포해야"(종합)'딥페이크 공포' 경기도의회 민주당 “비상사태 선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