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교육 현실 토로 "현행 성교육 한계…성평등 교육법 꼭 제정해야"전국교직원조합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불법합성물 성범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전교조딥페이크성착취물딥페이크공포이기범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전교조, 딥페이크 피해 신고 2492건 접수…교사 204명·학생 304명